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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이 책은 스프링 5 기본과 개념, 최신 업데이트된 프레임워크 전반을 단계별로 접근합니다. IoC 컨테이너 같은 스프링 기초부터 스프링 데이터, 스프링 AOP, 스프링 메시징, 스프링 웹 MVC, 스트림 API, 스프링 시큐리티, RESTful 웹 서비스, 반응형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RxJava 2, 스프링 웹플럭스, 리액터 등 고급 주제까지 다룹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바를 다루는 개발자들에게 스프링은 친숙할 것입니다. 다만 이해의 정도는 다르겠죠.
물론 깊은 이해가 없이도 개발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제가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깊은 이해가 없는 만큼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겠죠.(역시 제가...)
'토비의 스프링'이라는 명서가 있지만 저는 솔직히 오래 못가 포기했답니다. ^^;
그렇다고 스프링을 포기한다거나 쓰지 못하는 건 아니잖아요.
저는 이 책으로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스프링을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토비의 스프링'보다는 이 책이 더 좋지 않을까요?
https://toima0406.blog.me/221983913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