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08***
2020-04-30

앱을 만드는 ‘완벽한 준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앱을 직접 만들며 필요한 기능을 알아가는 ‘입문 + 활용서’로서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플러터의 개발구조를 가볍게 훑어보면서 개발언어인 Dart언어도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처음 플러터를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다.
3가지 프로젝트
단순히 설명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간단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모바일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파이어베이스 서비스를 사용하는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책의 구성
개발언어나 프레임워크를 처음 공부를 할 때 어떻게 동작하는것인지, 전체적인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책의 중간중간 실습을 진행하면서 좀더 확실하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칼라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이다. 그림이 칼라여서 눈에도 잘 들어와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