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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입문자를 위한 진짜 입문서

n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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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30

소문난 명강의 :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 코딩

앱을 만드는 ‘완벽한 준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앱을 직접 만들며 필요한 기능을 알아가는 ‘입문 + 활용서’로서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 저자 : 오준석
  • 출간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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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플러터와 다트를 모르고 있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서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기 때문에, 다트와 플러터에 대해 깊은 지식을 채워주는 그런 책은 아니다. 따라서, 기존의 안드로이드나 iOS 앱을 개발해본 사람들보다는 앱 개발이나 어떤 개발 같은 것이 처음이고, 일단은 맛보기로 개발에 입문하려는 사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기본에 충실한 1부, 예제 중심의 2부

플러터 앱 개발을 위해 설치해야 되는 것들과 설정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파이어 베이스(Firebase)를 활용한 할 일 관리 앱(TODO 앱) 구현까지로 구성되어 있다. 크게 2개 파트로 나눴고, 1부에서는 환경 구성과 다트와 위젯 등에 대해 다루고, 2부에서는 실제 예제를 구현해보면서 앞서 배운 내용들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러터(Flutter)와 다트(Dart) 문법 기본

플러터는 기본적으로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플러터 입문자를 위한 책이고, 입문하는 에 대해 세부적으로 다루진 않지만, Dart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포함되어 있고, 책에서 언급된 내용들만 학습해도, 책의 예제를 따라가는데 충분하다. 추가적인 학습은 책의 모태가 되는 강의를 이용하거나 별도의 학습이 필요하다. 이는 다트 문법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 위젯의 응용, 블루투스 통신 응용 등에 있어서도 해당되는 내용이다. 어디까지나, 입문을 위한 책이니 이 책 하나로 다트와 플러터를 마스터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한 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가려면, 다른 자료를 활용한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세 가지 예제

책에서는 예제 난이도를 별 1개부터 3개까지 순서대로 평가했다.

  

복잡한 UI : 별 1개

비만도 계산기 : 별 1개

스톱워치 : 별 2개

할 일 관리 : 별 3개

 

파이어베이스도 사용해보고 책에서 다룬 위젯들을 총체적으로 사용하니까 이 책에서는 가장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안드로이드, iOS, 웹앱 등을 입문하면 할 일 앱(TODO 앱)을 구현하는 것이 기본 소양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어서, 별 세 개의 난이도는 아니라고 본다. 한 4~5년 전 입문서였으면 다른 가벼운 내용들 위주로 예제 앱 구현을 해서 별 3개를 줄만했지만, 모든 책에서 통과 의례처럼 구현하는 서비스라 TODO는 이제는 무난한 난이도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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