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2020-04-30

앱을 만드는 ‘완벽한 준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앱을 직접 만들며 필요한 기능을 알아가는 ‘입문 + 활용서’로서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이 책은 인프런 강의를 통해 알게되었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따로 따로 개발하는 것보다
한 번에 개발하는 것이 회사에서는 비용 절감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크다.
그런 관점에서 요즘 플루터는 뜨고 있는 프레임워크임에 분명하다.
물론, UI를 보다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지 플루터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쌔게 한 대 맞는 것 같은 단어가 있는데,
바로 기발자이너다.
기획 개발자 디자이너를 합쳐놓은 단어인데,
1인이 기획도하고 개발도하고 디자인도해야하는 시대에
디자인을 잘 몰라도, UI / UX를 잘 몰라도 플루터를 이용해서 가볍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건
충분히 매력적이다.
책을 통해 실습을 해보니 그것이 증명되었고 .dart 언어도 익숙해질때까진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따라해보기에 깔끔한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