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s***
2020-04-30

앱을 만드는 ‘완벽한 준비’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앱을 직접 만들며 필요한 기능을 알아가는 ‘입문 + 활용서’로서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하는 서평 이벵트에 당첨되어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에 당첨되었다.
하지만 당첨되기 이런저런 일로 바빠서 마지막 날에야 겨우겨우 서평을 작성하게 된점 죄송스러운 말씀을 전한다. 꾸벅..
플러터는 구글이 개발한 오픈소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이다. 안드로이다, i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또 구글 푸크시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된 방식으로 사용된다.https://ko.wikipedia.org/wiki/%ED%94%8C%EB%9F%AC%ED%84%B0
플러터의 장점을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iOS개발을 하면서 크로스플랫폼 개발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다. 네이티브로 개발을 해야 성능 및 직관성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OS 버전 등에 대응이 빠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페이스북의 React Native도 알고는 있지만 공부를 안하고 있었는데 추세가 있다보니 이제 눈길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되었다.
저자는 이책의 특징으로 프로그래밍 초보자와 모바일 앱 개발 입문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되도록 쉬운 표현으로 누구나 앱을 개발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라고 설명하였다.
그에 걸맞게 캡쳐된 이미지의 번호와 설명의 번호를 잘 연결하여 화면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따라갈 수 있어서 초보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플러터 개발에는 다트 언어를 사용하는데 이 책에서는 문법에 약 40페이지 분량을 사용하고 있다.
기존 개발자들에게는 기본을 익히는데는 무리가 없을것 같지만 초보자에게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하지만 책에서도 아쉬운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다트를 완전 정복하는 목적의 책이 아니므로 한 번 보는 것만으로는 완벽하게 문법을 익히지 못할 겁니다. 어떤 언어든 보는 것만으로는 코딩을 익힐 수 없으므로 플러터로 앱을 개발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혀나가기 바랍니다. 라고 친절히(?)설명 되어 있다.
책을 잘 읽으면서 한줄한줄 따라가면 기본을 익히기에 나쁘지 않은듯 하다.
총평
- 전체적으로 초보자를 위해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다.
- 책이 컬로로 되어 있어 읽는데 지루함이 덜하다.
- 책의 내용이 약간 널띄기 하는 경향이 있다. 가능하면 책을 정독 하듯이 읽으면서 배우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