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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리뷰

ju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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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사실상 클라우드 업계 표준인 AWS는 제공하는 서비스와 기능이 방대하다. AWS 관리자가 EC2, S3 같은 개별 서비스 기능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각 서비스를 조합해 특정 요구 사항을 만족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은 쉽게 길러지지 않는다. 이런 능력은 서비스를 완벽하게 이해해 거시적으로 통찰해야 갖출 수 있다.

  • 저자 : 가와카미 아키히사
  • 번역 : 정도현
  • 출간 : 2020-03-01

AWS로 웹서비스를 만들기 전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책을 한 권봤습니다.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이라는 책인데 책 분량이 적고 중요한 내용만 압축되어 있어서 AWS 입문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책의 쪽수가 작다고 해서 다루는 내용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게 다양한 케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웹 시스템, 스토리지 시스템, 데이터 분석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쾌속 개발, 클라우드 네이티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렇게 총 6개의 파트로 되어있고 다음과 같은 내용(패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벤트 사이트, 기업 웹사이트, 성능을 중시하는 인트라 웹, 가용성을 중시한 인트라 웹, 백업, 파일 서버, 구조화된 데이터 분석, 비구조화된 데이터 분석, AI와 IoT, 서버 애플리케이션 쾌속 개발, 모바일 앱 쾌속 개발, 서버리스 인프라, 마이크로서비스 운영, 온프레미스 환경과 연계하기. 내용을 보면 기본이 되는 서비스는 물론 최신 트렌드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패턴을 배우기에 앞서 개요와 인프라 핵심 설계 사항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걸로 이 패턴이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WS 심플 아이콘을 사용한 그림을 보면 한눈에 패턴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이 복잡해보여도 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리전, 가용영역, VPC, EC2 인스턴스와 같은 용어도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많은 AWS 서비스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배워서 바로 쓰는 14가지 AWS 구축 패턴’ 책을 보면 어디서 어떤 서비스를 써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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