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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이 책은 Go 입문자가 알아야 할 것에 초점을 맞추어 Go 언어의 핵심을 간추리고 이를 쉽게, 재미있게 풀어쓴 Go 입문서입니다.
[한줄평]
프로그래밍의 시작은 Head First Go가 진리입니다.
[목차구성]
1장. 시작해 봅시다: 문법 기초
2장. 다음엔 어떤 코드가 실행될까요?: 조건문과 반복문
3장. 호출해 주세요: 함수
4장. 코드 묶음: 패키지
5장. 목록에서: 배열
6장. 확장 문제: 슬라이스
7장. 데이터 라벨링: 맵
8장. 저장소 만들기: 구조체
9장. 나만의 타입: 사용자 정의 타입
10장. 당신만 알고 계세요: 캡슐화와 임베딩
11장.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인터페이스
12장. 다시 일어서기: 실패 복구하기
13장. 작업 공유하기: 고루틴과 채널
14장. 코드 품질 보증: 자동 테스트
15장. 요청에 응답하기: 웹 앱
16장. 패턴 따르기: HTML 템플릿
[서평]
Head First시리즈는 호불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Head First 방식의 학습을 선호 합니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입문 서적은 튜토리얼 방식으로 문법과 기능 위주의 학습 방식으로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Head First 도서의 경우는 미국식 교육방식으로 암기식이 아닌 토론식 같은 방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라고는 말할수는 없지만 저같은 경우는 대화체 형식으로 옆에서 대화 나누듯한 문체로 설명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책에서 좋은 점은 각 장마다 개념 설명과 문법을 강의 노트 작성 하는 것처럼 상세 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에서 정말 입문자들이 물어볼듯한 질문에 대해서도 Q&A 방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드를 잘못 작성하면 어떻게 될까요?’, ‘부수면서 배우기!’에서 잘돌아 가는 코드를 에러를 내어 보면서 트러블 슈팅을 어떻게 하는지 배울수 있습니다.
‘수영장 퍼즐’에서는 앞에서 배운 코드에 대해서 코드 조각을 빈칸에 맞게 채워 넣으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할수 있습니다. ‘코드 자석’에서도 출력 내용을 보여주고 코드를 작성 하는데 앞에 배운 내용을 암기 식이 아닌 여러번 반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외울수 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Head First Go는 개념 설명을 충분하게 하여 좀더 빠르게 Go언어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Go 언어를 처음 입문 한다면 Head First Go로 시작하는것을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