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소프트웨어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발명과 발견의 가치, 그리고 그 의미를 인물별로 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해보는 IT 엔지니어를 위한 지적 에세이다.
국내 서적에 대해서 그것도 프로그래밍의 역사에 대한 책인데... 조금은 망설여 졌다. 과연 제대로 된 내용을 볼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기대이상, 아니 너무 좋은 책이다. 읽기 쉽고, 저자가 관련된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것같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