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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정말 필수!!

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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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9

make : 유닉스 리눅스 필수 유틸리티

make는 유닉스 소프트웨어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유틸리티이며, 이 책은 그런 make에 관해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은 프로젝트에서조차 파일은 서로 다양한 의존 관계를 가지는 법이다. 이 파일 중 하나를 수정하면 이 프로그램 전체를 다시 링크하기 위해 수정된 것을 컴파일해야 하지만, 대개는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make를 사용하면 이런 절차는 아주 간단해진다. 파일 사이의 관계에 의해 make는 자동으로 필요한 것만을 작업하여

  • 저자 : 앤드류 오람 , 스티브 탈보트
  • 번역 : 이석주
  • 출간 : 2002-04-16
유닉스나 리눅스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꼭 듣게 되는 말이 있다.



make라는 것...



2학년 때인가 3학년 때, 수업 시간에 약간의 맛을 보기는 했는데, 그 후로는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에 다시 make라는 것을 듣게 되면서 흥미를 갖고 읽어보았다. (사실..윈도우 기반의 프로그래밍을 주로 하는 본인은 make를 직접 쓸 일은 거의 없었다..)



얇은 책이지만 필요한 내용은 다 있는 것 같았다. 언젠가 수업 시간에 들었던 내용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설명도 꽤 쉽게 되어 있고, 실제 실습을 하기에도 좋았다.



어디에선가 make라는 말을 들어보기는 했는데, 한번 써보기는 했는데, 정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심이 좋을 것이다. 또한, 리눅스나 유닉스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반드시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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