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책을 쓰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baba***

|

2020-03-27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이 책의 저자는 왜 ‘악마 편집자’가 되었을까요? 편집자는 투고 온 집필 제안서와 원고를 보고, 출간할 만하다 싶으면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목차를 이래저래 바꾸고, 무언가 특색 있는 요소를 넣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원고를 전부 뜯어 고쳐 놓아 여러분을 ‘멘붕’에 빠뜨릴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책을 만들다가 ‘악마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 저자 : 최현우
  • 출간 : 2020-02-15

IMG_0090.jpg

 

오래 전에 전자책을 출판해보자는 용감한(?) 생각을 해서 우여곡절 끝에 전자책을 출판한 기억이 난다.

지금 다시 보면 그때의 내 행동이 얼마나 용감하고 무지한지를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다시 책쓰기에 대한 생각은 계속 이어졌고 다시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은 많이 나지만 이제는 엄두가 안 나고 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다시 한번 출판에 대한 생각을 다시 생각나게 되어서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IMG_0221.jpg

 

첫부분부터 출판에 대한 현실과 의도를 잘 설명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책쓰기 생각부터 출판까지 이르는 자세한 프로세스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IMG_0222.jpg

 

그리고 중간마다 출판사 편집자의 조언을 볼 수 있다.

 

 

IMG_0223.jpg

 

IMG_0224.jpg

 

책쓰기에 대한 현실 감각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또한 핑크빛(?)같은 희망적인 이야기도 함께 한다.

 

 

IMG_0225.jpg

 

IMG_0226.jpg

 

예전에 저처럼 무식(?)하게 덤비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읽을 수 있는 책쓰기를 조언해 주고 있다. 또한 출판된 다른 책들의 사례를 보여주어서 어떤 식으로 책쓰기를 접근할지도 알려주고 있다.

 

 

IMG_0227.jpg

 

투고 후에 출판에 대한 흐름이나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도 알려주고

 

 

IMG_0228.jpg

 

내가 쓴 원고를 어떤 식으로 제작해서 출판사에 보내야 계약할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IMG_0229.jpg

 

또한 번역 작업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IMG_0230.jpg

 

출판사에 맡기도 끝이 아니라 내가 만든 책을 어떤 식으로 마케팅할지도 설명해 준다.

 

 

IMG_0231.jpg

 

IMG_0232.jpg

 

작가가 알아야할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들과 계약에 대해서도 어떻게 진행할지도 알아야 한다.

 

 

IMG_0233.jpg

 

사람들은 책출판에 대한 로망이 있다.

내가 쓴 책이 서점이나 인터넷에 올라간다면 얼마나 뿌듯할까...

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지혜가 있다. 그러한 것들은 누가 잘 하고 누가 못하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철학이 있고 각자의 표현이 있는데... 이러한 것들을 책으로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다 읽고 내가 내고 싶은 책 목록을 만들어 봤다.

예전(?)의 실패는 없을것 같다^^; 

화이팅!!!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