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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이 책의 저자는 왜 ‘악마 편집자’가 되었을까요? 편집자는 투고 온 집필 제안서와 원고를 보고, 출간할 만하다 싶으면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목차를 이래저래 바꾸고, 무언가 특색 있는 요소를 넣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원고를 전부 뜯어 고쳐 놓아 여러분을 ‘멘붕’에 빠뜨릴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책을 만들다가 ‘악마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특히 지적재산권관련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글로
글쓰기부터 출판까지 포괄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를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표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설명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 책말고도 인기있는 책이라고 해서 한권 더 읽어봤지만
그 책은 이해하기는 더 쉽긴한데
추상적이더라구요... 이책은 구체적인 예시까지 들으면서 도움을 많이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