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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딥러닝 입문자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in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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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그로킹 딥러닝 : 알기 쉬운 비유와 기초 수학으로 시작하는

인공지능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시대의 요구사항이 되었습니다. 두 번의 AI 겨울을 지나고, 전 세계 바둑 챔피언을 꺽으며 새롭게 등장한 인공지능은 기술을 넘어 예술까지도 넘보며 다양한 산업과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

  • 저자 : 앤드루 트라스크
  • 번역 : 박상현
  • 출간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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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옆에서 기초부터 하나하나 알려주려는 듯한 느낌을 잘 받습니다.

처음엔 주피터 노트북이나 아나콘다 프레임워크를 설치 &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이 되어 있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프레임워크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고 포기해 버리면 개발자라고 할 수 없죠. 자바를 배운다고 해서 이클립스나 STS의 사용법을 책에 담지 않는 것 처럼. 도구를 사용하는 법은 누가 알려주는게 제일 빠르지만 기억에 제일 오래 남는 것은 스스로 익히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글이 좀 많습니다. 누군가를 이해 시킨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니 설명이 길어 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에 따른 코드들과 그림들이 함께 하고 있어 보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챕터의 첫 장마다 목차가 기술되어 있어 책의 앞부분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어떤 내용을 배울지 간략하게 나마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코드를 모두 외우려면 따로 정리를 해 두거나 반복적으로 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

일반 개발서적(C, JAVA, Python...)은 Hello World! 를 표시하는 코드를 작성 후 콘솔로 그 결과를 보는 것 부터 시작 합니다.

그런 개발 서적을 생각하고 읽게되면 무척 지루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 접하는 분야이니 만큼 한번 읽은 시점에서 이해가 되지 않을 뿐더러 무슨 말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여러번 보다 보면 반드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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