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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나는 리뷰어다]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애프터 이펙트 리뷰

cj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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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애프터 이펙트 CC 2020

영상 제작과 편집에 꼭 필요한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를 한번에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영상, 모션 그래픽 제작 및 편집 필수 기능만 골라 담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두 프로그램을 따로따로 배우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 저자 : 김덕영 , 심수진 , 윤성우 , 이수정
  • 출간 : 2020-02-05

 

요즘 직장인은 가슴 속에 두 가지 꿈을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하나는 퇴사, 둘은 유튜버. 누구라도 유튜브 대박을 한 번쯤은 꿈꿀수 있는, 관련 전공을 하지 않더라도 무료로 제공되는 수많은 강의로 누구나 질 좋은 컨텐츠를 만들 수있는 시대가 되었다. 대다수가 이런 생각을 하는 지금은 이렇게 뻘건 레드 오션이 따로 없지만.

 

물론 지금 직장인이 아닌 나도 유튜버의 꿈은 꾸고 있다. 뭐 백만 구독을 노린다는 건 아니고, 실버 버튼은 한번 달아 보고 싶은 정도?

앞서 말했듯 레드 오션인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나는 성공의 요건이 이 정도라고 생각한다.

 

1.    High Quality 편집

2.    참신함

3.    고양이

 

뭐 다른 요소도 많겠지만 대표적으로는 이 정도겠지.

3번의 고양이는 뭐 말할 것도 없다.자기 전에 노루, 루미 보거나 몽자 뛰어 노는 걸 보면서 어느새 실실 웃는 자신의 모습을다들 발견했을 것이다.

 

2번의 참신함. 유튜브의 알고리즘이란 참 신기해서, 연관이 없어 보이는 영상이라도 이어지면 뭔가 보게 되는 게 있다. 참신하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을 하게 되는 것이고. 스티브 잡스가 이 말을 했었다.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난 이 말을 참 좋아하는데, 유튜브 추천 영상을 보면 과연 그러하다. ‘던질까말까1시간 동안 반복하는 영상이 인기를 끌 줄, 두더지 잡는 영상을 몇 백만이 볼 줄, 자취생이 자기 밥 해먹는 영상을몇십만이 볼 줄 누가 알았을까?

 

1번은 두말할 것 없다. 워크맨에 날개를 달아 준 것이 편집이니까.

 

서두가 길었는데,이 책은 그 편집의 기초를 잡아 주는 책이다. 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포토샵을 다루는 강의를 들을 때 재미있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다. 같은 Adobe 사의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다루기가 어렵지 않았다

사진 속 책의 표지 뒤 모니터는 간단하게 컷, 배속을 사용하여 영상을 편집 해 본 결과물이다.

 

 

맛있는디자인PrAe-1.jpg

 

맛있는디자인PrAe-2.jpg

 

책의 내용 중 자막을 만드는 것의 설명이다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처음 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있다.

막히는 부분이 생겼을 때 열어볼 책으로 적합한 것 같다. 인트로를 만들 때 사용할 Ae(애프터 이펙트) 관련 설명도 같이 있으니요긴하게 써야겠다.

 

#한빛미디어 글쓰기 도구가 너무 좋지 않아 당황했다...;; 너무 불편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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