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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책쓰기에 관한 내용이 잘 나와있습니다.

ghc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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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이 책의 저자는 왜 ‘악마 편집자’가 되었을까요? 편집자는 투고 온 집필 제안서와 원고를 보고, 출간할 만하다 싶으면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목차를 이래저래 바꾸고, 무언가 특색 있는 요소를 넣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원고를 전부 뜯어 고쳐 놓아 여러분을 ‘멘붕’에 빠뜨릴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책을 만들다가 ‘악마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 저자 : 최현우
  • 출간 : 2020-02-15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나는 리뷰어다 2020 시작되었다!

​

이번에 받은 책은 책쓰기 책이다.

평소 글쓰기에는 관심은 있었으나.

딱히 쓰고싶거나 만들고싶은 책은 없었다.

​

이번 2020년도 나는리뷰어다 메일이 왔고

서평하고싶은 책을 선택하는 부분에서

고민을 좀 했다.

​

사실 한빛미디어는 IT전문도서가 많은데

그걸 읽으면 공부하면서 봐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들어서 책쓰기를 선택했다.

​

이 책은 간단히 말하면 책 제목 그대로

책쓰기에 관한 내용이 쓰여있다.

​

더 구체적으로는 실용서 작성하는 법이

잘 나와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책쓰기도 책쓰기 이지만

한빛미디어의 편집자에 대해 관심이 갔다.

​

나도 그동안 꽤?많은 한빛미디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해왔고 많이 접해왔다.

​

나에게 한빛미디어는 하나의 추억이다.

재미있게 공부도하고 일하면서 도움도 많이 얻었다.

​

나는 한빛미디어 책을 좋아한다.

관심기술분야의 책들을 계속해서 출판한다.

그 많은 책들이 출판하기까지 이런 편집자분들의

노력을 알 수가 있었다.

​

책쓰기에 대한 기술의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나는 책의 저자인 최현우님이 설명하는 그 글에서

글쓰기의 대가들을 향한 존경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책들을 출판하며 많은 저자들을 만나면서

얼마나 많은 어려움들을 겪었을까...

​

이분은 진정으로 자기 일을 좋아하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분이구나...

멋지구나...

​

이분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한빛미디어가 만들어질 수 있었구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의 한빛미디어가 더욱! 기대된다.

​

​

​

​

책쓰기에 나온 글쓰기 방법에 따르면 내 글은 엉망이겠지

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을 다 적었으니 난 이정도로 만족한다.

이 글은 출판의 목적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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