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
2020-03-18

이 책의 저자는 왜 ‘악마 편집자’가 되었을까요? 편집자는 투고 온 집필 제안서와 원고를 보고, 출간할 만하다 싶으면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목차를 이래저래 바꾸고, 무언가 특색 있는 요소를 넣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원고를 전부 뜯어 고쳐 놓아 여러분을 ‘멘붕’에 빠뜨릴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책을 만들다가 ‘악마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책쓰기 환상을 깨는 것으로 시작으로 글쓰기, 기획하기, 투고하기, 출판 프로세스, 출판 후 마케팅,저작권 까지 출판의 모든 과정을 읽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