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quen***
2020-02-24

2000년대 초기 불었던 벤처창업을 되돌아보면 ‘열에 아홉은 실패한다’는 아픈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그래서일까? 최근에는 벤처창업을 스타트업이라는 용어로 부른다. 스타트업이라는 용어는 새로운 출발, 도전정신, 패기를 다시금 북돋아 주며 벤처창업의 아픈 기억을 지우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은 단지 용어만 바뀐 것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실리콘밸리에서는 벤처창업의 경험을 통해 스타트업을 계속해서 발전시켜왔다. 이 발전의 결과가 이 책
엄청 좋은 책이고 강의에서도 많이 추천하네요
이북으로라도 재 출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