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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이 책은 케라스를 사용한 딥러닝 기초부터 AI 분야 최신 알고리즘까지 설명한다. 기계 스스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음악을 작곡하고, 게임을 하는 딥러닝 생성 모델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변이형 오토인코더(VAE),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인코더-디코더 모델, 월드 모델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딥러닝 알고리즘의 하나인 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을 소개하고 실전 프로젝트에 도입해볼 수 있는 책이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Generative Deep Learning - 미술관에 GAN 딥러닝 실전 프로젝트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나뉘는데, 1) 생성 딥러닝을 소개합니다 2) 컴퓨터에게 그리기, 글쓰기, 작곡하기, 게임을 가르칩니다 로 구분됩니다. 파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부는 Generative Deep Learning 뿐만 아니라 딥러닝에 대해서도 한 챕터를 할애해서 다루지만 핵심 주제는 GAN이라 심도 있게 다루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딥러닝에 대한 개념은 역자의 다른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케라스와 텐서플로를 사용해서 대부분의 구현을 하고 있으며 핵심 가치는 2부에서 시작됩니다. 머신러닝을 통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작곡까지. 이미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었던 AI가 해낸 대단한 결과물을 직접 구현해 볼 수 있는 챕터입니다. 머신러닝을 통해 가능한 것들을 책 한 권에 집약해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특히 게임을 가르치는 부분은 많은 상상력을 불러옵니다. 이미 여러 게임회사에서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계에게 게임을 가르쳐서 난이도를 조절하는 등 말이죠. 아무튼 이 책은 GAN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앞으로 또 어떤 것들이 가능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