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에서 '상품 협찬'을 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1.책을 읽기전에
전문가를 위한 C++을 읽기전에 C언어 입문서를 먼저 읽었다.
이 한권의 책으로 한번에 성과를 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반복적으로 보고
어떻게 활용할지 방향을 잡아보고자 한다.
C++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어떤 언어일까 궁금했다.
그리고 객체지향과 디자인패턴의 원리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다.
[책 표지] 전문가를 위한 C++ 개정4판(마크 그레고리 지음, 남기혁 옮김,한빛미디어)
2.책을 보면서
나는 주로 C#과 VB.NET을 주로 사용해서 개발을 하고 있다.
별도의 디자인패턴에 대한 책도 소장하고 있지만 이 책 CHAPTER 29에 있는 디자인 패턴을 반복적으로 읽었다.
다른 언어에서는 잘 소개되지 않고 별도의 책을 봐야 하지만 이 책에는 특별히 디자인 패턴이 소개되어 있다.
일단은 문법들이 전부 낯설다. C#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책 분류는 초급이라고 되어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솔직히 어렵게 느껴진다.
3.책을 읽고 난후
JAVA,C#,VB와 같은 언어와는 많이 다른 느낌이다.
1장은 대개 가볍게 읽을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낯설다.
가볍게 읽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그리 많지 않았다.
앞으로 수차례 더 정독을 해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어느정도 감이 올것 같다.
C언어에 익숙하거나 C++에 어느정도 사용한 분이라면 좀 다르겠지만
나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큰 줄기조차 따라가기 힘들었다.
C언어에 대한 선수지식이 더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C 입문서를 몇번 더 보고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
새로운 언어를 익힌다는 것, C++을 공부한다는 것,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겠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코드 입력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반복에 또 반복을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