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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전문가를 위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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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전문가를 위한 C++(개정4판)

C++는 마스터하기 어렵기로 악명 높지만 풍부한 기능 덕분에 게임이나 상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대표 언어로 자리매김했다. 숙련된 C++ 프로그래머조차 잘 모르는 고급 기능도 많이 있는데, C++17이 나온 지금이야말로 C++의 모든 기능을 살펴볼 절호의 기회다.

  • 저자 : 마크 그레고리
  • 번역 : 남기혁
  • 출간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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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때 C++로 시작했었습니다.

 

 

도스에서 윈도우즈로 넘어가고 윈도우즈 버전이 바뀌면서도 계속 C++로 작업을 했었고.

앱을 개발할 때도 부분 부분 C++로 작업을 했습니다.

 

C++은 처음 배우기는 어렵지만, 한번 제대로 배우면 그 유연성과 속도, 확장성으로 인해 손을 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 언어를 익히면 다른 언어는 정말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전 판) 제가 부스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다가 이 라이브러리의 상당 부분이 C++11에 포함되었을 때,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기 위해 원서부터 읽었습니다.

 

이 책의 번역 개정판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프로그래밍 문법 책인 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이 책의 진가는 더 빛을 바랬습니다. 

 

목차를 보면

 

overview -> 코딩스타일 -> 설계 -> 코딩  순으로 어떤 흐름에 따라 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효율적으로 코딩 하는 방법, 디자인 패턴, 테스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크로스 프랫폼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C++ 책에서 다루지 않는, C++이 아니더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까지 이 한권의 책에서 다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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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자인 패턴은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제이며 

 

windows에서 뿐만 아니라 ios, android 그리고 osx 환경에서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단원인 크로스 플랫폼과 크로스 언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C++ 책은 이 책 한권만 가지고 필요할때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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