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내용이지만 따라하다보니까 조금씩 감이 오는 책~
IT EXPERT,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많은 개발자들이 디바이스 드라이버 제작은 운영체제의 심장부를 이해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해박한 하드웨어 지식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어렵고도 도전하기 힘든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디바이스와 관련된 커널부를 얼마만큼 잘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디바이스와 관련된 커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명확하게 짚어주고, 동작원리를 보여줌으로써 크게 힘들이지 않고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디바이스 드라이버의 책이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뿐만아니라
어려운 내용인데 하나 하나 따라해보면서 조금씩 목표에 다가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인듯 하네요...특히 돋보이는 부분은 커널2.6위주로 공부하고 있는데 2.6커널
내용이 풍부하고 참고로 2.4와 비교되있는 구성이 책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요새 한빛에서 좋은 책이 많이 나오는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gcc,gdd,vi유틸을 실전용으로 쓴 책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