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초보 이직러, 빠르게 이직 하고 싶은 분

seungd***

|

2019-09-18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4판)

이 책은 면접을 앞둔 프로그래머를 위한 종합 안내서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의 프로그래밍 면접에서 출제된 기출문제와 해답을 수록했다. 지원할 기업을 알아보는 방법, 이력서 작성법, 헤드헌팅 업체를 이용하는 방법과 같은 일반론부터 자료구조, 알고리즘과 관련된 프로그래밍 문제와 해결책까지 총망라한다.

  • 저자 : 존 몽건 , 노아 킨들러 , 에릭 기게리
  • 번역 : 서환수
  • 출간 : 2019-07-04

요즘들어 개발자를 구인 하는 곳이 정말 많다고 생각 한다. 


링크드인이며, 로켓펀치, 원티드등 거의 모든 구인 구직 페이지에서 개발자를 구인한다는 글을 많이 본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프로그래밍 면접에 관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한 분들에게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이 책은 기본 챕터는 이직에 관한 이야기와 전화 면접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물론, 그 이후는 우리가 예상하겠지만, 결국 자료 구조 및 알고리즘이다. 


사실, 요즘 많이 변질 되었다고 생각 하는 편인데, 알고리즘과 자료 구조의 화이트 보드 테스트는 본래 이 문제를 정말 잘 푸는 개발자만이 뛰어나서 


채용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의미는 아니여야 한다. (나는 이 말을 무조건 지지 한다.)


왜냐하면, 알고리즘이 정말 중요한 서비스라면, 알고리즘의 최적화와 메모리 최적화 및 연산 최적화 같은 고수준의 최적화 작업이 들어가야 맞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 고수준의 알고리즘을 풀어야만 합격이 가능 한 것인가?에 대한 논제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기준점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은 면접관의 니즈에 따라, 상황 따라 바뀐다. 


결국, 포인트는 면접에 대한 준비를 내가 했는가?와 하지 않았는가?에 대한 부분으로 나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알고리즘과 자료 구조 이외의 다른 기술적인 지식 기반의 문제에 대해서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그래서 빠르게 내용을 확인 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 한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