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혁명의 정신과 운동이 나아갈 방향, 현재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 브루스 페런스와 에릭 레이몬드, 팀 오렐리와 리차드 스톨만에 이르기까지 오픈 소스 혁명의 주역들이 전하는 오픈 소스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희망의 목소리를 담았다.
- 저자 : 에릭 레이몬드 , 리차드 스톨만 , 리누스 토발즈 , 팀 오렐리 외
- 번역 : 송창훈 , 이기동 , 이만용 , 최준호
- 출간 : 2000-06-27
오픈 소스에 관한 이야기, 즉 GNU 선언문을 처음 본 것이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쯤이다.
당시 PDS나 Freeware와 같은 것은 많았지만 유닉스쪽 소프트웨어를 빼고는 공개된
소스라는 것은 대부분 예제 수준이었기에 오프 소스 개념에 매우 감탄을 했었다.
그 후 리눅스의 성공과 더불어 이제는 오픈 소스라는 말이 너무 익숙해졌다. 하지만,
정작 오픈 소스의 세세한 의의, 법적인 문제 등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오픈 소스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 오픈 소스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사람 모두에게 오픈 소스를 제대로 소개시켜 주고 있다.
오픈 소스의 취지에 맞게 책의 모든 내용이 PDF로 제공되기는 하지만 오픈 소스를
사랑한다면 책장에 이 책 한권쯤은 갖춰놓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