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많은 기술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런 기술들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
맣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그중 원픽을 꼽자면 단연 자바라고 할 수 있다.
서점에 가면 자바와 관련된 수많은 책이 있다.
그럼, 왜 꼭 이 책이어야 하는가?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히 '초보자'의 관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학원에서 20년간 강의를 하였다.
그 경험에서 나온 학습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단지 자바에 대한 문법만 담은 책이라면 다른 책들도 많이 있다.
차이점은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기에 그것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마무리'가 있고,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확인 문제'를 두어 다시 한번 스스로 코딩해 보도록 하고 있다.
책 제목이 '혼자 공부하는 자바'이다.
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다. 많은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자바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무엇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단지 책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공간(?)도 제공한다는 것이다.
바로 '혼공' 사이트이다.
저자의 동영상 강의도 있고, 혼자 하면서도 여럿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가 있다.
특이하게 '혼공 학습단'이 있어서 자칫 혼자 공부하면서 쉬이 지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고, 공부하면서 점점 더 나아가는 기분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자바가 인기가 있는만큼 쉽게 마스터할 수 있는 언어도 아니다.
그렇지만 이 책으로 그 시작을 함께 한다면 훨씬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