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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자바 중급자로 가는 안내서

c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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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모던 자바 인 액션 : 람다, 스트림, 함수형,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으로 새로워진 자바 마스터하기

자바 1.0이 나온 이후 18년을 통틀어 가장 큰 변화가 자바 8 이후 이어지고 있다. 자바 8 이후 모던 자바를 이용하면 기존의 자바 코드 모두 그대로 쓸 수 있으며, 새로운 기능과 문법, 디자인 패턴으로 더 명확하고 간결한 코드를 구현할 수도 있다.

  • 저자 : 라울-게이브리얼 우르마 , 마리오 푸스코 , 앨런 마이크로프트
  • 번역 : 우정은
  • 출간 : 2019-08-01

프로그래밍 기본서를 보고나면 여러가지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 단순한 개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다 보면 중급서에 대한 갈증이 생긴다. 그리고 단순히 개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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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잘하는 방법은 경험이 풍부하고 진짜 잘하는 사람에게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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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은 자바 개발자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바로 '모던 자바 인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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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는 1995년에 처음 등장한 자바1을 필두로 2014년에는 자바8까지 등장했다. 그리고 올해에 자바12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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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모던 자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0여년 동안 자바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자바8 부터는 람다 표현식이 추가되었고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적절한 모습을 갖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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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책에서는 람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아직 람다가 뭔지 모르고 모던 자바에 익숙하지 않아도 이 책으로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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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로운 개념들에 대해서 그림을 통한 비유를 하여 이해를 높이고 있다. 단순 텍스트 이론만 있는 것보다 읽기의 피로도를 줄이고 이해도를 높이는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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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입문자로 간혹 for가 빠르냐 while이 빠르냐와 같은 질문을 하기도 한다. 여기서는 성능에 대한 이야기도 하는데 커스텀 컬렉터로 성능 향상을 하는 과정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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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살펴본 내용은 이 책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자바 숙련자이지만 아직 과거의 자바에 머물고 있는 사람이나, 자바 초보자지만 모던 자바를 학습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만족을 줄만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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