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
2019-08-09

《맛있는 디자인 애프터 이펙트 CC 2019》는 모션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인 애프터 이펙트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애프터 이펙트의 기본&핵심 기능을 꼼꼼하게 설명하여 기초부터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지금 당장 실무에 써먹어도 좋을 만큼 다양한 실무 예제를 수록하여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애프터 이펙트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유튜브 영상 편집에 적용해볼 만한 다양한 이펙트와 애니메이션 실무 예제를 실어
평범한듯하면서도 눈에 쏙들어오는 디자인이 기분 좋게해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애프터 이펙트는 이 책을 접하기전까지는 존재조차도 몰랐던 어플에 관한 내용이다.
프로그래머로서는 열심인데, 디자인쪽은 기본적인 툴만 사용하다보니~
디자인 뿐 아니라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이 복잡하고 막강한 기능의 툴 사용을 쉽게 알려주는구나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 책을 보면서 이 툴이 엄마나 다양한(또는 복잡한 기능을 가진) 기능을 가진 툴이며,
막강한 기능을 손 쉽게 진행 가능하도록 해주는 툴임을 알게 되었다.
그래픽 툴의 책자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점이 정말 체계적이구나라는 생각이든다.
좀 더 직접적인 표현을 들자면 그림만 보고도 툴 사용법을 익힐수있도록 편집했다는점이다.
아래 그림처럼 기초와 실무를 적절히 나누어 시작과정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궁극에는
실무에 사용가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래 그림과 함께 간단한 느낌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시작이 더욱 마음에 드는 내용하나를 덛붙이자면, 설치과정이나 설치시의 발생가능한 문제점과 해결 방법들을 미리 집고 넘어가고있다는점이다.
복잡한 툴들의 특징이 너무 많은 메뉴와 기능 들로 인해 용어나 아이콘들을 이해하는것 시간을 많이 뺐기다보면 쉽게 지치게 되는데, 여기서는 메뉴의 기능과 위치등에대해 미리 집어보고 가는 과정을 거쳤다는것이다.
이점이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메뉴 설명에만 20여페이지 가까이 설명해야 할정도로
메뉴가 많이 미리 확인해두지않으면 중강 중간 실습에서 메뉴 찾는것만으로도 힘들어지기때문이다.

아래 목차와 같이 첫 시작은 간단한 기능으로 메뉴 숙지와 거부감을 없애주는 전개로 시작하며,
조금씩 또다른 기능들을 실습하도록 해주고있으며, 목차만으로도 일목요연한 정리로 인해
다음에 또 닷 원하는 기능을 찾아보기 쉽다는점이 책을 읽는 사람으로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첫 시작의 실습부분의 캡쳐 화면을 보면, 그림만으로도 하고자하는것을 쉽게 따하 할 수 있도록
실습과정을 그림만으로도 잘 설명되고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실습의 다음부분에서는 실습을 간단하게 진해하면서 구체적인 기능들을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있다는점도,
쉽게만 익히도록 하는것만을 중요시하도록 편집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수있다.
또한 그래픽 툴이다보니 화면의 많은 영역(또는 툴들)을 사용하기에 간단하게 말만으로 책 내용을 따라하기가 어렵기때문에,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 꼭 컴퓨터 앞이아니라도
얼마든지 실습 과정을 익힐수있다는것을 잘 알수있다.

결론은 한빛미디어의 그래픽툴관련 서적들은 모두 대단하다, 부족한점을 찾기가 어렵다는것으로
이책의 뛰어남을 대신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