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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자바를 처음 접한다면 이책으로.. 자바 사용 백서 A to Z

y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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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알쏭달쏭 자바 200제

이 책은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자바를 배울 수 있는 초/중급 개발자를 위한 코드 중심의 자바 입문서입니다. 총 16개 장, 200개의 프로그램 문제와 1,115개 실전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서 출제되는 코드를 작성해보며 개념을 익히고 직접 푼 코드를 응용해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어느덧 실력이 향상됩니다. 단순히 용어나 문법을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자바를 이해해봅시다.

  • 저자 : 시바타 보요 , 유리 가오루
  • 번역 : 김완섭
  • 출간 : 2019-05-30

프로그래밍을 처음 공부할때 해당 언어의 기본서적을 보고 공부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기본서적은 선택하기가 어렵고 기본 서적을 잘못 선택하면 언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서 공부를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기본서는 쉬어야 하고 재미가 있어야 하며 다양한 예제가 있어서 기본기를 충분히 학습할수 있어야 좋은 기본서라고 생각한다. 

 

이 책  "알쏭달쏭 자바 200제"는 위에서 언급한 모든것을 충족한 기본서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쉽다. 

그리고 다양한 예제가 있어서 실습하기가 좋다. 

그리고 다양한 예제를 다른 방법으로 여러개의 예제가 또 있어서 반복적으로 언어를 학습하게 쓰여져 있다. 

그리고 단원 최종에 실습문제가 있어서 학습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1. 프로그래머를 처음 공부하고 자바라는 언어를 선택한 사람 - 처음 자바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최선의 학습교제라고 생각한다.

2. 학원에서 자바 프로그래밍 과정을 배웠지만 빠른 일정때문에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3. 자바 문법을 확인하기 위한 레퍼런스 및 예제 책이 필요한 사람

등에게 추천을 한다. 

 

특히 회사 팀장 및 임원으로서 2번사항인 회사 신입에게 이 책을 학습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 

 

반복하지만 적당한 내용과 자바의 기본사항을 쉽게 설명하고 있고 200개 이상의 예제 및 실전문제는 자바의 기초를 잡기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반복학습을 통해 습득할수 있게 책이 쓰여져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해당 책의 내용 및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 나오는 실전문제 내용은 다음과 같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고 활용을 해보려고 한다. 

1. 회사에 내부 학습자료

2. 면접시 코팅 테스트 및 질문자료 

등 활용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이 많은것 같다. 

 

다만 이 책을 다 읽고 학습(코딩)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우선 이 책은 "이 책은 저자의 요청에 따라 소스코드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라고 되어 있어서 직접 하나씩 치면서 예제를 

실습하니 읽는데 오래 걸린것 같다. 

이 책을 제대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직접 소스를 치면서 전체적으로 학습하는것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기본적으로 이해는 했던거지만 막상해보니 다른 답을 얻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모르는건 없는지, 정말 제대로 아는지 초보자도 경력자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바사용 백서  A to Z" 라는 것이

이 책의 전부를 이야기 하는것 같다고 생각한다. 

자바를 하면서도 몇몇 모르는 사항도 학습할 수 있었고 예전에 지나쳤던 내용도 다시알게 되어서 좋은 책 읽기 및 학습을 한것 같다. 

 

이 책 이후에 이런 내용으로 코틀린이나, Swift 같은 내용의 책도 출간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책이 나오면

또 시간을 가지고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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