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대상 : 처음 개발해보는 분들에게 효과가 있을듯
기초지식필요 : 없음(개발하고자 하는 열정만 있어도됨)
난이도 : 쉬움(의외로 영어사이트에서 압박을 받을수도있음)
이동성 : 좋음.300페이지로 가볍고, IT서적으로서 대중교통에서 볼만한 북사이즈
키워드: 코딩게임, 알고리즘, 수도코드, 계획을세우고 생각을 하며 그 이후에 코딩
[본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게임으로 익히는 코딩 알고리즘
김영기 지음 | 한빛미디어 | 2019년 0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업무계획에 DNA(Data, Network-AI) 전략을 발표 했다.
ICT분야의 혁신이 차세대 우리나라의 큰 전략임을 국가차원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DATA, Network, AI(인공지능) 기반 지식으로 '알고리즘'은 IT인력에 필수 지식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와 실무오래된 경험에서 나오는 응용력은 파급력이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개발자에게는 당연 필수고, 개발은 아니여도 기획자, 사용자 역시 한번쯤은 익혀볼만한 주제입니다.
문제는 알고리즘, 자료구조 론 책들은 무겁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대부분 어려운 용어로 시작해서, 어렵게 끝이 나고, 코드가 들어가고, IDE 작업환경을 예시를 들다보니, 책이 두꺼워집니다.
if 책이 시작이 어렵고 and 두껍고 and 무겁고 then
책을 덮는다.
최소한 이 책은 코딩게임이라는 사이트 사용법과 예시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초보자라면 쉽게 다가갈수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이썬3문법을 사용하고 있는 점도 좋습니다.
수도코드를 제공하고, 글쓴이가 배려하는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에서 개발자의 시작을 잡을수있는 좋은 도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하나의 이 책이 주는 효과는
개발자업무를 하다보면 영어로 된 문서, 매뉴얼을 읽고, 익혀야하할때가 많습니다.
이책에 코딩게임 사이트와 병행해서 보시면서, 개발관련 영어랑도 조금은 친숙해질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