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cfore***
2019-06-01

HTML5 태그 이름은 모두 알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감을 잡지 못한다면, CSS3 스타일 속성 이름은 모두 알고 있는데 이를 사용해 레이아웃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모른다면, HTML5+CSS3를 배웠다고 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것은 HTML5, CSS3를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이용해 웹 페이지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HTML5 표준과 CSS3 표준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구현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웹 페
요즘 리뷰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은 backend와 frontend를 연동하여 사내툴을 개발하는 일이다. 예전 같으면 웹과 관련된 일은 정말 3D라고 여겨 절대로 하지 않았겠지만,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뀐지라 웹 프로그래머가 정말로 많은 각광과 호황을 누리고 있는 듯하다. 당장에 지금 다니는 회사 내에서도 vue.js와 java spring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으니말이다. 이런 시기에 위의 바이블 책은 다양한 예제를 통해 웹에 관련된 기본 지식을 매우 잘 소개하고 있으니 정말 시대 적절한 도서라 할 수 있다.
책에 관한 본격적인 리뷰에 임하기에 앞서 어떤 사람들에게 본 서를 권하는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책의 주제와 같이 HTML5와 CSS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그냥 대충대충 내용만 집고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테그 하나, 기능 하나까지 꼼꼼히 집고 넘어가며 잘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 입문자 뿐만 아니라, 레퍼런스 서로 중급자 이상도 옆에 두고 참조하며 작업을 하면 좋은 책이다.
【책의 구성】 '모던 웹을 위한 HTML5 + CSS3 바이블' 책의 구성은 어떠한가.
이 책의 구성은 정말로 친절하다. 처음에 웹의 전체적인 히스토리를 시작으로 HTML과 CSS에 각각의 테그별 기능 그리고 그 기능을 이용한 예제, 예제 코드 등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하며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스 코드 예제가 컬러풀하게 되어있어서 테그와 내용을 한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어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구성을 하고 있다. 또한 내용뒤에 바로 해당 내용과 관련된 코드가 나오기 때문에 내용을 코드로 이해하기가 매우 쉬운 구조이다. 그러므로 HTML과 CSS를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위의 책의 내용을 차례 차례 따라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중급자의 길에 들어서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모던 웹을 위한 HTML5 + CSS3 바이블를 읽으며…….】
요즘은 웹을 모르면 거의 프로그래머의 기초가 안되었다고 보는??? 그런 아이러니한 시대가 되었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윈도우 프로그래밍이 대세였던 시대였는데, 지금은 웹 프로그래밍 하나만 잘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우 모두를 섭렵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것이 당연한 지금 시대에 웹이 이렇게 각광 받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고도 보여진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에 독자 여러분들도 웹을 공부해보시길 권한다. ( 음.. 역시 프로그래머는 시대에 맞춰 꾸준히 기초를 갈고 닦으며 그 시대상의 트랜드 기술을 숙지하는 것은 숙명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