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
2019-04-27

OS 제작이 처음이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셈블리어를 잘 몰라도, C 언어의 포인터를 잘 몰라도, 하드웨어 명세서를 잘 몰라도 운영체제 제작에 도전할 수 있게 배려했다. 부트 로더에서 GUI까지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하는 부분만 정리한 뒤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한 장 한 장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멋진 OS가 동작하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어셈블리어나 PC 하드웨어의 벽에 부딪혀 번번히 실패했다면 이 책이 여러분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
재출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