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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리뷰] 쉽게 시작하는 데이터 과학 - '엑셀만 알아도 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을 읽고

m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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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엑셀만 알아도 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

데이터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져감에 따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개인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도구를 찾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데이터 과학을 기반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나 통계학과 관련된 지식이 없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엑셀을 통해서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루하게 어

  • 저자 : 우와후지 이치로우 , 니시카와 히로아키 , 아사쿠라 마사미 , 모리모토 에이이치
  • 번역 : 진솔
  • 출간 : 2019-03-04

사회에는 대량의 데이터가 돌고 있고,

누구라도 간단하게 그 데이터를 손에 넣을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데이터의 특징이나 속성을 적절히 가려내어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자의 서문

빅데이터의 시대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개발자들에 의한 데이터 분석이 당연히 여겨지는 시대가 되었다.

Hadoop같은 플랫폼이나 R이나 Python 프로그래밍 언어로 데이터 분석을, 데이터 과학을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데이터 과학을 위해 여러 언어를 스터디 해보곤 했지만, 이번에 리뷰한 책을 읽고 나서 예전에는 너무 개발자가 관점에서 데이터 과학을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엑셀만 알아도 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

업무적으로 또는 논문을 쓰면서 만났던 데이터를 분석할 때 엑셀을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다.

간혹 엑셀의 한계를 벗어나는 데이터를 만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데이터가 엑셀만으로도 충분히 처리가 가능한 수준이라는 면에서 굳이 프로그래밍 언어 없이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단순히 데이터 분석만을 위해 프로그래밍 언어나 툴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과학의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데이터 수집 , 정리, 분석, 공공데이터의 활용, Trouble Shooting 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고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주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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