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 First Java : 뇌 회로를 자극하는 자바 학습법
이 책을 보려면 일단 마음을 열고 시작하세요. 이 책에서는 퍼즐, 다양한 그림, 미스터리, 유명한 자바 객체와의 인터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입니다. 빠르게 읽을 수 있고 재미있고 효과적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배울수록 더 잘 기억할 수 있고 배운 것을 실전에서 더 잘 써먹을 수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장난스럽게 생겼지만 사실 상당히 심각한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과 자바를 완벽하게 소개하고 있으니까요. 기초적인
- 저자 : 케이시 시에라(Kathy Sierra) , 버트 베이츠(Bert Bates)
- 번역 : 서환수
- 출간 : 2004-01-28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업무 때문에 몇년간 손을 땐 자바를 다시 공부하려고
아는 사람의 권유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책을 받아본 순간 그림이 많아서
금방 지루해 지진 않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약 200 페이지를 넘어갔는데요, 2001년도에 자바 공부할 때
몰랐던 것, 그리고 정확하게 개념이 잡혀 있지 않던 것들이 확실하게
정립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직 1/3 정도 밖에 보지 않아서 뒷 부분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공부한 바로는 대 만족입니다.
물론, 책의 서술 내용이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편집되어 이贊求?하실 분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저에게는 이렇게 자바가 쉽게 와닿은 적은 없었던 듯 합니다.
(물론, 여태까지 자바며 객체지향 개념을 대학교에서 배웠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간걸 지도 모르죠 ^^)
아무튼, 초보자 분들과, 자바 공부하다 개념이 확실하게 서지 않아 자바에게서 등을 돌리셨던
기존(절차적) 프로그래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쉽고, 재미있고, 그래서 무엇보다 빠르게 자바 개념을 확립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췌: 강컴서평중 - 고승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