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코딩, 나쁜 코딩: 읽기 쉬운 코드가 좋은 코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면에는 좋은 습관이 있듯이 성공하는 프로그래머에게도 좋은 습관이 존재한다. 좋은 습관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읽기 쉽고 통일되게 코딩 원칙을 준수하는 것이다. 현대 프로그램 대부분은 공동 작업의 산물이다. 따라서 한 명의 잘못된 코딩 습관은 프로젝트 전체를 망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납기일 지연은 물론이고 엄청난 유지보수 비용 증가와 오류 투성이인 프로그램은 잘못된 코딩 습관에서 비롯된 결과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언어 창시자나 훌
대학다니며 프로그래밍을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어떻게 코딩하는게 좋은 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리눅스 소스를 쉽게 접할수 있는 상황도 아닌지라 다만 책에 나와있는 정리되지 않고 일관성없는 코드를 따라 할 수 밖에는 없었다. 이런 책이 그당시에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 좋은 책인것 같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물론 어느 정도 레벨에 올라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코딩 스타일을 돌아보고 좋은 점은 과감히 자기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