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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책] Accel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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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Accelerated C++

이 책은 C++ 프로그램 작성 방법을 빠르게 배우고 싶은 분을 위해 C++의 가장 유용한 부분을 골라 담았습니다. 또한 C++의 기반이 되는 C를 배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C++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C++ 입문서는 문법을 다룹니다. 하지만 이 책은 문법뿐만 아니라 좋은 예제로 생산성 높은 프로그래밍 방법을 알려줍니다. 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C++를 배우고 다루기를 원하는 사람을 진정한 C++ 프로그래밍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 저자 : 앤드루 쾨니히(Andrew Koenig) , 바버라 E. 무
  • 번역 : 류태호
  • 출간 : 2018-11-05

아주 반가운 책이 출간되었다. 한동안 절판되었는지라 중고가가 올랐던 책으로 알고 있다

C++ C++답게 사용하는 법부터 템플릿을 다루는 방법까지

이펙티브 시리즈와 함께 언어의 고급주제들을 다루는 시리즈.

일명 빨간책 시리즈. 중의 하나. Accelerated C++ 다시 한번 출간 되었다.

 

책을 읽기 저서 탈고 후의 소회나 책의 개략적인 방향을 서술해둔 저자 서문을 읽어보는 편이다.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컴퓨터의 종류는 다양하고 성능이 계속 개선되므로 안에서 컴퓨터에서 C++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으며 C++프로그램을 컴파일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아직 모른다면 인터넷 검색으로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컴퓨터 환경에 맞는 방법을 참고하기 바란다] 밝힌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개인적으로는 매우 바람직한 생각과 자세라 생각한다.

다운로드 컨텐츠로 판매되어 지면의 제약이 없은 것도 아니고 

제한된 지면 상에 중요한 의미나 통찰을 없는 금새 레거시가 정보라면 

과감히 생략하고 역할을 잘할 수있는 누군가에게(여기선 인터넷) 위임하는 것이

매우 합리적이고 프로그래머로서의 미덕이 아닐까

 

C++ 기본적인 기능부터(그렇다고 초심자가 바로 이해할만큼 친절하지는 않다. 확실히 중급자용.) STL 템플릿을 다루며 STL 템플릿의 개념 자체를 설명하기보다는

예제를 통해 필요한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기능을 찾아 설명한다.

필요성을 느끼고 쉽게 기능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에 충실하지만 

중급자 숙련자를 대상으로 해서인지 고등학생때의수학의 정석 떠오르게 하기도 한다.

어떤 느낌인지는 개인마다 다르겠지.

 

책은 쉽지 않다

전체적으로 고급주제들을 잘비볐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고 쉽게 풀거나 혹은 어렵지만 폭넓게 다루는 책이 필요하다.

글이 딱딱해 불편하기도 하지만 개념에 집착하지 않아 이해 자체가 어렵지는 않다

자연스럽게 알고 싶게 한다

 

책을 읽고 이펙티브 시리즈나 템플릿을 다루는 책을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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