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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3D 프린터 입문자를 위한 최선의 방법중 하나.

k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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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3D 프린터 101 : 기초부터 활용까지, 3D 프린터의 모든 것(개정판)

이 책은 3D 프린터를 이용한 개인 제작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3D 프린터의 기초부터 활용까지를 아우르는 실전 지식을 담고 있어, 3D 프린터를 아직 접하지 않은 입문자에게도, 더 깊이 파고들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훌륭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시작해 보자.

  • 저자 : 안상준
  • 출간 : 2018-07-15

최근 Ender나 플레쉬포지등의 보급형 제품들의 출시 및 직접 3D 도면을 구성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상에서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실용적인 컨텐츠가 늘어남에 따라 개인적 용도로써의 3D 프린터의 사용범위가 넓어져 유트브 혹은 온라인 아티클이나 오프라인 모임으로 해당 정보를 습득하는 유저가 많이 증가한 상태다.

이런 온-오프라인 컨텐츠는 많이 접할수 있지만 오히려 관련 도서는 의외로 손에 꼽을 정도로 미미한것 또한 현실이다.

- 이책들도 대부분 자격증이나 3D 모델링에 포커스가 맞춰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에서 3D 프린터 101은 3D 프린터 입문자들을 대상으로 3D 프린터의 역사나 기초적인 내용부터 실제 제품의 각 구성 요소와 구조, 그리고 소프트 웨어 사용법 및 활용까지 폭넓은 부분을 적절한(?) 무게로 짚어주는 도서라고 할수 있다.

특히 3D 프린터 자체의 구조적 설명이나 부품에 대한 기술 부분은 해상도 높은 컬러 이미지를 삽입해 아직 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사용자들도 대략의 내용을 쉽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두이노 보드를 제어하는 펌웨어나 슬라이서 관련 어플리케이션 부분도 기본적인 내용을 짚어가며 충분히 기술하고 있으며 특히 초보자가 겪을수 있는 3D 프린터 운용상의 트러블 슈팅 방법도 설명하고 있어 입문자들이 부담없이 읽어나가기에는 더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물론 너무 광범위한 부분을 커버하다 보니 각 부분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모두 제공할수 없는 단점 또한 존재하지만 말 그대로 "입문자"들에겐 이런 한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진 책은 차후의 문제로 3D 프린터 자체 그리고 바로 활용할수 이는 전반적인 내용이 중요하다는 면에서 초-중급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써의 역활을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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