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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리뷰_이것이 Fedora 리눅스다

jw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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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이것이 Fedora 리눅스다

리눅스에 첫 발을 내딛는 입문자라면, 여러 배포판 중 어떤 것을 선택해 시작할지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그중에서도 Fedora(페도라) 리눅스는 최신 기술 도입이 가장 빠른 배포판으로 인기가 높다. 『이것이 Fedora 리눅스다』(Fedora 28 반영)는 리눅스 입문자가 무턱대고 기초 명령어를 배우기보다 실무 네트워크 서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 저자 : 우재남
  • 출간 : 2019-01-02

리눅스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리알못이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Fedora 리눅스를 알고 싶고, 느껴보고 싶은 입문자에게 맞춰진 책입니다. 아직 책을 읽고 있는 중이지만, 읽어가며 느껴가고 있는게 있는데요.

 

책 초반 VM 설치, Fedora 리눅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각종 서버(DB, 웹, FTP등등) 설치까지 입문자가 쉽게 해볼 수 있게 집중한 듯 합니다. 사실 기술관련 책을 읽다보면 책의 버전과 최신 버전이 달라 애먹는 부분이 제법 았었는데, 책과 동일하게 진행할 수 있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신 것 같더라구요.

 

벌써, 4번째 쓰신 Fedora 책이라 하니 내공이 쌓이신 것 같습니다. 또한, 책보며 궁금한 부분들은 네이버 카페에 문의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에서 조금 놀란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활성화되어 있더라구요.

 

Fedora 리눅스를 써보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보면서 하면 좀 더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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