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
2019-01-09

미래 언젠가 기계의 지능은 인간 두뇌의 능력을 뛰어넘을 것이다. 이들 기계는 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는 것일까? 닉 보스트롬, 피터 노빅, 토비 월시를 비롯한 AI 전문가들과 뉴 사이언티스트가 손잡고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자율주행차, 킬러로봇, 머신러닝, AI 윤리 등 인공지능 시대에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흥미롭게 살펴본다. AI가 과연 진정한 재앙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답할 수 있다.
출퇴근 길 지하철에서 최근에 읽는 책이다.
가장 트랜드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다.
책의 커버의 내용처럼 "6인의 위대한 AI 석학이 조망하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인 것이다.
지하철에 기대서 책을 본다.
6명의 이야기가 있어 한쪽 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보게 된다. 그래서 6인이라는 것이 강점이다. 그러면서도 하나의 이야기인 것이다.
인공지능이 걸어온 진보의 길, 알파고까지의 이야기다.
목차
문제의 시작이자 끝은 결국 인공지능이란 용어에요. 그냥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멋진 일이라고 부르면 안 될까요?
커즈와일, 특이점이 온다.
자율주행 5단계
포괄적이면서도 쉽게 읽히는 책, 책 뒷편의 독자의 요약 첫문장이 전부를 말해 준다.
이미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열심히 지하철에서 책을 관찰을 해 보았다. 인공지능에 대하여 한번 곱씹을 때 꼭 필요한 책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