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h***
2018-11-11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나서 현업에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로 앱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입문 + 활용서입니다. 코틀린을 몰라도, 안드로이드를 몰라도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틀린 입문 + 안드로이드 SDK 입문 + 실전 앱 개발’을 한 권으로 전달하니까요.
안드로이드 공부에 언제나 관심이 있었고 여러 책과 동영상을 보아왔지만 학습을 끝까지 한적이 없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코틀린 학습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끝까지 학습을 하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은 .. 책에서 강조한 대로
1. 초보자 중심이라서 : 시종일관 입문자 눈높이 설명
2. 쉬워서 : 개념을 제시하면서도 완벽한 따라하기 구현
3. 실용적이라서 : 실전에 유용한 9가지 실용 앱 개발
을 충실히 따르고 있었고 해당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실습을 할 수 있었다.
이책은 우선 쉽다 그리고 9가지 예제를 통해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 수 있고 기본적인 코틀린을 통하여 안드로이드를 학습할 수 있었다.
이책은 총 13장에 1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장. 안드로이드를 개발하기 전에 : 안드로이드 소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MAC, 윈도우, 리눅스 설치)
2장. 기기와 애뮬레이터 준비
3장. 첫번째 앱 만들기 : 난이도 별 1 개의 프로젝트
4장. 코틀린 : 코틀린 문법설명
5장. 비만도 계산기 : 난이도 별 1 개의 프로젝트
6장. 스톱워치 : 난이도 별 1 개의 프로젝트
7장. 나만의 웹브라우저 : 난이도 별 1 개의 프로젝트
8장. 수평측정기 : 난이도 별 2 개의 프로젝트
9장. 전자액자 : 난이도 별 2 개의 프로젝트
10장. 지도와 GPS : 난이도 별 2 개의 프로젝트
11장. 손전등 : 난이도 별 3 개의 프로젝트
12장. 실로폰 : 난이도 별 1 개의 프로젝트
13장. Todo 리스트 : 난이도 별 3 개의 프로젝트
부록 :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록방법
해당 장들을 학습하는데 1 장에 1 ~ 2일의 시간으로 학습을 하였고 책을 따라해서 안되는 것들은 GitHub를 통해서 안되는 부분을 참조하여 확인 작업을 할 수 있었으며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을 나만의 생각으로서 정리한다면
1. 쉬운 프로젝트에 적당한 학습시간
2. 기능 /핵심 구성요소/ 라이브러리 설명으로 기본적인 구조 파악이 가능하고
3. 스탭 방식으로 하나씩 따라하면 프로젝트 완성
이 3가지를 통하여 쉽게 학습할 수 있었고 코틀린 , 안드로이드에 대한 두려움 없이 학습이 가능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초보자나 코틀린 학습을 처음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하기 위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추후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안드로이드생존코딩 " 에서 동영상 청취 및 저자의 다른책을 구입해서 학습을 추가로 진행해야 할것 같다.
소문난 명강의, 생존코딩으로 어떤책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쉽게 배울수 있는 실용서.. 참 괜찮은 브랜드 인것 같다. 다음 책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