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fum***
2018-11-01

“결론은 ‘자바’다.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 배워야 한다면,” 자바는 현재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이고,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안드로이드’의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자바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 스마트폰의 90%가 안드로이드이니 바야흐로 지금은 ‘자바’ 세상임이 분명하다. 이것이 만약 여러분이 지금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 배워야 한다면 ‘자바
저의 미래 희망 직업이 컴퓨터와 관련된 직업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굉장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JAVA에 큰 관심이 있는데, 이번에 '한빛리뷰어'로써
<이것이 자바다>라는 도서를 받게 되어 후기를 남깁니다.
-후기가 늦었습니다ㅠㅠ-
이 책은 정말 두툼합니다. IT 전문 도서들은 다 두툼한 편이기는 하지만
이 책은 특히 두툼한 거 같습니다.
저자 소개
저는 저자 소개를 굉장히 유심히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통 독학을 하기 때문입니다.
독학의 최대단점은 제 머리에 들어있는 지식이 하나이자 전부이기에
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끝까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자님의 이메일이나 저자님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에 대해
알아놓게 되면 그 독학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도 줍니다.
제가 놀랐던 부분입니다.
마치 수능 기출문제집처럼 진도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JAVA를 접하기 전에 C언어를 독학했었는데, 굉장히 힘들었던 이유가
프로그래밍 언어 자제도 처음이었고, 독학으로 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힘든 점은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혼자서 하다보니 누군가 저를 케어해줄 수 없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또한, 저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흥미가 있어서 시작했기 보다는 직업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배웠기 때문에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 학습 진도표가 굉장히 반가웠던 것 같습니다^^
자세히는 이런 모습입니다.
사진도 잘 나와있습니다.
IT전문도서의 느낌이 나는 흑백입니다.
또 다른 흥미있었던 부분으로는 이렇게 1권과 2권으로 분권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IT전문도서들이 대부분 무게도 많이 나가고 무게가 나가는 만큼 부피도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져가서 본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분권 형태로 볼 수 있으니 다른 책들보다는 좋은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책보다 이 책이 더 두꺼운데, 두꺼운 것의 단점을 분권의 형태로 해결 한 것 같습니다.-
카페도 있다고 하니 독학할 때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