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hed7***
2018-10-23

“결론은 ‘자바’다.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 배워야 한다면,” 자바는 현재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이고,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안드로이드’의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자바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 스마트폰의 90%가 안드로이드이니 바야흐로 지금은 ‘자바’ 세상임이 분명하다. 이것이 만약 여러분이 지금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 배워야 한다면 ‘자바
대학교부터 취업전까지 Java에대한 기본서를 많이 접했던거같다. IT업계에서 Java 개발자로 일한지 두자리수가 되가는 해에 Java기본서에 대한 이책을 리뷰하게 되었다. 책에 첫인상은 1222 쪽 19Chapter에 달하는 굉장히 두꺼웠으며 책을 자세히 넘겨보면 2권으로 나눌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책을 2권으로 나눌수 있다.]
책은 1,2부로 나눠지며 1부는 1 ~ 11장으로 구성되는데, 자바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문법 및 특징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객체지향, 상속 , 다형성 등)
2부는 12장부터 ~ 1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멀티쓰레드, 제네릭, 컬렉션프레임웤, 스트림 및 Java8에 맞춰 람다식 , JavaFX , NIO 내용도 다루고 있다. Java를 배우고자하는 학생이나 개발자들에게 책 한권에 대부분의 내용을 다룰려고 노력한 저자의 고심이 느껴지는거같다.
이책의 장점은 굉장히 친절하다. 책 서두에서부터 학습방향을 세밀하게 제시해주는데 이는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수 있는 책읽기를 한결 가볍게 도와준다고 볼 수 있다. 인터넷강의 및 카페활용을 이용한다면 한층더 좋은 학습이 될것이다.
실무를 하는 Java 개발자입장에서는 2부에 내용을 한번더 재숙지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짚고 넘어가는 개기가 될수도 있을거같다. 개인적으로는 람다식을 사용해보지않아서 한번 공부해보는 개기가 됬으면 좋을거같다.
[학습계획?표]
너무 칭찬일색만 적은거 같은데 아쉬운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도서중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게 입문서적 또는 기본서적이다. 기본서적을 보는사람들 대부분은 그 기본서적을 읽고 응용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일것이라고 생각된다. 기본적인 내용에서 이러이렇게 응용할 수 있다라던지 좀더 실무적으로 연관지어서 설명해줄 수 있는 부분이 언급되면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본 리뷰는 한빛미디어 책 읽는 프로그래머 리뷰 이벤트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