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
2018-10-16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나서 현업에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로 앱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입문 + 활용서입니다. 코틀린을 몰라도, 안드로이드를 몰라도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틀린 입문 + 안드로이드 SDK 입문 + 실전 앱 개발’을 한 권으로 전달하니까요.
책에서 설명 하는 것과 같이 안드로이드로 개발을 시작하는 개발자에게 추천할 만큼 별 다섯개!
안드로이드를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은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프로젝트를 만들고 하는 부분과 같은 설정 부분들만 넘기면 됩니다.
이외에 코틀린부터 람다 표현식 사용법까지 두루두루 초보 개발자에서 이미 하고 있는 분들이라도 무심코 사용 하시던 분들까지 이해하기 쉽고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Anko 까지 있으니.. 트랜드는 전부 골로루 갖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습과 함께 무엇이든 실습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엔 딱! 기본의 기본서로써 추천 드려요.
만약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근하신다면, 코틀린으로 접근을 먼저 시작해 보는 것을 권장 드리고 싶습니다.
입가심에서 가벼운 요기 정도까지의 적당한 입문서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하나에서 열까지..메뉴 위치도 이미지로 친절히! 심지어 앱 배포방법까지 알려 주니..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하나 하나 따라가다 보면. 앱개발이 머지? 하던 사람도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듯합니다.
다만...개발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과 코딩에 대한 기본기는 있으셔야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책이 컬러본에 두꺼워서 손상이 쉽게 가지 않는 점이 장점이나. 그점이 책을 무겁게 만들어 들고 다니기엔 좀 버거운 것이 단점입니다.
다음엔....이런 책을 보면서 실습을 하는 책들은 분권이나 스프링으로 나왔으면 좋겠지만...그럴일 없겠죠?ㅠㅠ
책 후반부엔 페이지가 잘 뒤집어 지니 유의하여 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