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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안드로이드 생존코딩 코틀린 Kotlin 앱개발 강좌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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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코틀린 편)

이 책은 기본을 빠르게 익히고 나서 현업에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로 앱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입문 + 활용서입니다. 코틀린을 몰라도, 안드로이드를 몰라도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틀린 입문 + 안드로이드 SDK 입문 + 실전 앱 개발’을 한 권으로 전달하니까요.

  • 저자 : 오준석
  • 출간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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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문 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1377056181] 

 

 

모바일시대에 있어 스마트폰이 가져온 라이프는 단순히 만들어진 환경을 경험하는데 그치는게 아니고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는 동기부여로까지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이용하는데도 벅찰 정도로 수많은 앱들이 제작되고 스토어에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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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0년대 초반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정말 사람들이 모인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외에 어떤거라도 들고 있으면서 뭔가 하는 경우를 못본지 오래입니다. 대개 신문 또는 잡지, 책 등을 보던 사람들이 이제 거의다가 고개를 떨구고 스마트폰에 집중합니다. 저도 이런 모습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뭐 별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제 왠만한 앱이 다 있는데도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내가 직접 모바일앱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용기를 내보게 됩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모토답게 오픈된 다양한 소스를 통해서 전문가뿐만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초보자들도 쉽게 코딩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하면 어떻습니까! 만들어보는데 의의를 두는것도 재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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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은 한 스마트앱개발학원의 안드로이드 과정 강의입니다. 3개의 창업팀, 35개의 앱, 그리고 공모전에서 7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내면서 강의 영상을 찍었다고 하며 유튜브 채널에는 5기 과정이 올려져 있다고 하네요. 기존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한 국비지원 과정으로 우리가 가끔 스팸메일로 받아보는 비슷한 류의 광고중에 하나일거라고도 생각할 수 있었을거에요. 

 

 

 

 

 

 

지금 당장 유튜브만 검색해도 좋은 내용의 강의들이 많습니다만 영어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국내용 강의들로 추려본다면 책과 함께 공부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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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부터 4장 까지는 안드로이드 앱개발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준비과정과 기본적인 앱제작 기초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나머지 5장부터 마지막 13장까지는 총 9개의 실제로 메작해보는 실전 과정이며 부록에는 개발된 앱을 어떻게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하는지 배포하는 방법까지 안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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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은 따로 에디터가 없어도 윈도우PC에 모두 있는 만능 편집툴인 메모장만으로도 코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앱 개발은 전용 제작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며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ndroid Studio)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세요.

 

개발이라는건 모름직이 개발환경설정을 잘 해둬야 제작 중간중간에 안정적으로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스크린샷을 보더라도 윈도우 운영체제의 PC가 아니라 맥OS에서 작동하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는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두 운영체제에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iOS개발은 맥운영체제의 PC나 노트북에서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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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테스트단말기와 연결해서 제작을 하기도 하지만 에뮬레이터를 통해서 앱을 실행하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우선 앱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무턱대고 뭐가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프로젝트를 생성해야 합니다. 예전과는 달리 기능도 훨씬 좋아졌고 인터페이스도 상당히 깔끔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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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벌써 앱을 만든다구요?"

 

네, 이 첫번째 앱은 앞장에서 기본적으로 생성했던 프로젝트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구조와 레이아웃 에디터를 배우면서 직접 화면 구성요소의 이벤트 처리 방법을 경험하며 익히는 과정으로 담고 있습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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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라인 엡피시어터에서 열린 "구글IO2017" 행사에서 코틀린을 안드로이드 공식 개발 언어로 지정했습니다.  

 

 

사실 코틀린(Kotlin)은 이미 개발도구 제작업체인 젯브레인이 2011년 프로그래밍 언어로 공개했습니다. 모바일 개발자라면 익히 알 수 있겠지만 이 업체는 쭉 사용해온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통합 개발 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IDE) 오픈소스 IDE '인텔리J IDEA'를 만든 곳입니다.

 

만약에 갑자기 또 새로운 개발언어가 튀어나왔다면 개발자들이 당황해서 벙뛰었을텐데요. 코틀린(Kotlin)은 안드로이드 기본 개발 언어인 자바와의 호환성이 좋아 개발자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코틀린과 iOS의 스위프트 과연 앞으로 앱 개발자나 사용자 모두에게 안정적이며 가볍고 빠른 앱이 제작될 수 있는 언어가 될지 궁금하네요. 그럼 앞으로 코틀린으로 제작할 9개의 앱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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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제작 페이지를 보면 난이도를 초급/중급/고급으로 구분해 놓았고 대부분 초급 또는 중급 수준입니다.

 

첫번째 실전 앱 개발은 "비만도 계산기" 입니다. 각 장에는 앱의 기능, 핵심 구성요소, 라이브러리 설정에 대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제작하려는 앱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 라이브러리 설정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 Anko 라이브러리 사용해 화면 전환하며 데이터 전달 방법 요령을 체크해주면 좋겠네요.

 

 

 

 [서평 전문 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137705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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