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cfore***
2018-10-10

이 책은 스프링 5에 새로 탑재된 기능 및 다양한 구성 옵션 등 업데이트된 프레임워크 전반을 실무에 유용한 해법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다룹니다. IoC 컨테이너 같은 스프링 기초부터 스프링 AOP/AspectJ, 자바 EE 연계 및 원격 기술, 스프링 인티그레이션, 스프링 배치, 스프링 메시징, 트랜잭션, 스프링 MVC를 비롯하여 그레일즈 프레임워크, REST/웹 서비스 관련 실전 레시피도 제공합니다.
[서문]
이 책의 리뷰에 앞서 이 책은 스프링 프레임 워크를 개발하면서 직면하게 될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코드 작성법과 팁을 잘 정리해둔 사전 같은 책이라는 점을 말해두고 싶다. 물론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초심자들이 이 책을 가지고 시작하기엔 루즈한 감이 없잖아 있다. 따라서 만약 초심자인데 스프링을 이 도서를 이용하고 공부하고자 한다면 이 점을 꼭 명심하면 좋을 듯 하다.
책에 관한 본격적인 리뷰에 임하기에 앞서 어떤 사람들에게 본 서를 권하는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은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프링 프레임 워크에 대하 자세히 설명한 책이다. 교육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는 크게 수업용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나중에 취업을 위해 선행 학습 하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물론 본인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이 책을 참고한다면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보장한다.다만 나는 두꺼운 책이 싫거나 글이 많은 책, 코드 위주의 책이 싫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그리 권하고 싶진 않다.
【책의 구성】 '스프링 5 레시피' 책의 구성은 어떠한가.
【스프링 5 레시피를 읽으며…….】
블로거가 예전에 스타트업을 하던 시절에 안드로이드용 개발 플렛폼이 그다지 없었다 특히 게임 쪽 프레임워크는 더더 없었따. 그래서 블로거가 그것만 개발하는데에 1년 이상을 소모했던게 기억이 난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대프로그래밍 시대에 수많은 프레임워크가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고 사라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 스프링이라는 프레임워크는 상당히 오랫동안 생존하여 대중화된 프레임워크이다. 그만큼 정형화 되고 대중화된 룰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 한줄 한줄 모두 구현한 프레임 워크를 구축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이 만든 프레임워크를 학습하는 것도 나중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블로거가 프레임워크 개발에 뛰어들 당시 딱히 참고할 만한 것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큰 한으로 남았다.) 물론 타인들이 정의한 코드를 익히고 외우는 것이 어찌보면 어리석어 보일 수 있지만, 코드에 녹아있는 그들의 철학과 사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해 할 수 있다면, 그것을 통해 훨씬 위대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 명시 및 저작자에게 사용 통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지극히 주관된 평가 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