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바 책은 이번이 세번째이다. 학교 수업으로 자바 수업을 들은 적이 없고 컴파일러 과제 시간에 개념도 모른채 대충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자바를 할 줄 안다고만 했기에 제대로 자바책을 통해 학습하고 싶었다. 그리고 업무가 서버단은 자바로 짜여져있어서 자바 공부가 필수적이었다.
이전 내가 자비로 구입한 자바 책에 비해 이것이 자바다가 가지는 장점은, 분권이 되어있다는 점이다.
상대적으로 컴퓨터를 전공하거나 관련 종사자면 코딩 언어에 익숙해져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1권 앞부분에 나와있는 연산자라든지 반복문은 C언어랑
다를게 없었으므로 학습시간이 덜 소모 되었다. 따라서 나는 1권의 클래스개념과 2권만 가지고 다니면서 학습할 계획이다.
그리고 책에는 친절하게 학습 계획이 나와있고 확인문제가 각 챕터마다 등록되어있어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또한 인터넷 무료강의는 학생들과 비전공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찾아보며 학습하면 효율이 좋을 것 같고 책 앞장에 있는 학습 계획표를 통해 나같은 의지박약이 진도를 관리할 수 있어서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