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fjgk***
2018-09-17

1부에서는 C와 C++의 차이점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2장에서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머로서 알아야 할 C++ 고유의 특징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꽃인 상속의 개념을 자세히 살펴본다. 4부에서는 C++ 프로그래밍의 생산성을 높이는 템플릿을 살펴보고 실제 C 기반의 주소록을 C++로 옮겨보면서 C++ 프로그래머의 기반을 다진다. 또한 C++의 가장 안정화된 표준인 C++11의 주요 특징도 살펴본다.
보통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할때
전공자는 C를 먼저, 비전공은 파이썬이나 자바로 처음 접하곤하는데요.
비전공이나 특이케이스로 객체지향 언어를 먼저 접하신분들의 고민은
근본적인 작동원리와 수동적 메모리관리에 대한 고민을 많이합니다.
게다가 자료구조나 포인터나 프로그래밍에 근본이 되는 개념에 대한
갈증을 많이들 호소하시곤합니다만,
저도 위와같은 부류 중 하나인지라 마침 좋은 기회에 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기준 버전또한 최신 C++11버전을 반영하여 옛날 버전으로 공부해야하는 설움이 없습니다!
게다가 홀로 독학을 하시는 저같은 분들에게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할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카페에 가입해 자료든 질문이든 마음껏 할 수 있으니,
독학시의 에러사항도 핸들링할 수 있겠네요.
또한 이 책은 학원과 대학교에서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을정도이니,
믿고보는 '이것이 시리즈'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아마 누군가는 이 글을 읽으면서 굳이 왜 C++을 배워야하는것에 대한 의구심을 품고있을수도있습니다만,
저는 어셈블리까지는 찍고와야 그래도 어느정도 어떻게 돌아는가는지
어떤 아키텍쳐가 좋을지, 지금의 프로젝트가 레가시가 됬을때의 대처법이라던지..
하는 안목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