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2018-09-15

이 책은 3D 프린터를 이용한 개인 제작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3D 프린터의 기초부터 활용까지를 아우르는 실전 지식을 담고 있어, 3D 프린터를 아직 접하지 않은 입문자에게도, 더 깊이 파고들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훌륭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시작해 보자.
정말 기초부터 응용까지 잘 정리한 책이다.
저자의 노력인 하나 하나 다 녹아 들어 있는데, 특히 트러블 슈팅은 처음 조금 하다 결과가 잘 안나와 그만 둘 수 있는 초보의 마음을 많이 헤아린 것 같다.
그동안 3D 프린터를 생각하면 좋다. 쓰고 싶다. 갖고 싶다. 마음만 품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당장에라도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난다.
저자의 값진 노하우를 책 한권으로 살펴볼 수 있다니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