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a***
2018-08-27

카드뉴스, 블로그 배너, 섬네일 사진, 제품 상세페이지 등 SNS 곳곳에 사용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꼭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야 할까요? 아닙니다!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감각적인 SNS 이미지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만드는 윤피티의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파워포인트를 하나도 모르는 왕초보라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20일 완성 커리큘럼으로 실전적이고 감각적인 SNS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어보세요!
진정한 장인은 도구에 연연하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문가용 카메라를 아무리 들고 다녀도 전문가의 핸드폰 사진이 더 멋지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도구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책의 제목을 보고 SNS 콘텐츠 만들기라는 것을 보고 포토샵이나 일러스레이터 프로그램 책인줄 잠깐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파워포인트? 역시 도구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작업 결과를 가지고 고가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대중에게 더 친숙하고 접하기 쉬운 파워포인트로 제작을 한다면 개인적인 작업이나 회사 업무 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목차의 내용을 보면 SNS 콘텐츠라는 목표를 가지고 디테일한 순서로 진행합니다.
요즘은 개인 홍보나 회사나 상업적 홍보로도 SNS는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 SNS 콘텐츠를 어떻게 만드는냐에 따라서 차별성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20일이라는 시간적 목표를 가지고 짧은 시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학습 전략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책의 내용을 보시면 위의 그림처럼 자세한 설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클릭해야 하고 순서를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해야할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업의 결과물을 보시면 바로 실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퀄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주제에 들어가기 전에는 꼭 알아야할 제작 테크닉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따라하기식이 아닌 체계적으로 설명을 진행하여 완성 후에는 자기의 테크닉으로 만들어서 다른 응용 작업에서 큰 도움이 되게 진행을 합니다.
각 주제가 마치면 그대로 다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트레이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복습할 수 있게 학습합니다.
이 책으로 공부한 후에는 파워포인트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는 맥을 사용하여서 파워포인트보다는 키노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파워포인트를 더 선호하기에 파워포인트는 업무적으로는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문서작업용으로만 사용했지만 왠만한 디자인 작업은 파워포인트에서 바로 작업을 하여 프리젠테이션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파워포인트 실력이 업그레이드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하여서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