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t***
2018-08-13

이 책은 마치 "인생극장"을 연상시킨다. 1인칭 시점의 주인공 "나"는 애자일 코치가 되어 애자일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때 특정 상황에서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고 선택에 따라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면 서로 다른 결과에 직면한다. 선택에 따라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로 끝나기도 한다. 프로젝트의 성공 경험, 실패 경험까지 체험해보는 "살아 있는" 애자일 이야기,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아는척 대마왕(p312) --> 곤경(p12) --> 해고(p323)
재미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