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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저 편 언덕에 서서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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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2

IT 백두대간 리눅스 완벽 가이드, 개정판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을 표방하였지만 사실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리눅스의 보다 깊은 부분을 건드리는 책이다. 초보자에 대한 배려보다는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을 한 줄이라도 더 전하려는 저자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이 책은 처음 리눅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정도로 그저 설치나 해 보고 만 리눅서들이 중수로 발돋움할 수 있는 여러가지 도전거리를 제공한다. 네트워크와 보안에 조금씩 눈뜨는 초보 리눅서를 위한 최고의 책

  • 저자 : 하태균 , 홍석범 , 장석문 , 서범민
  • 출간 : 2003-05-20
리눅스 알게 된 지 몇? 해가 흘러..



태어나서 첨으로 서평을 쓰게 되는군요.

이전에 읽었던 책에 대한 서평을 쓸 맘두 없었습니다. 갑자기 제가 미쳤는지 서평을 함 쓰고 싶더라구요.(지금이 새벽5시가 좀 넘었네요)



책이란 단지 많은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일려구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책을 읽는 것은 즐거울 수도 때론 괴로울 수도 있지만 지난 후에는 약간의 삶의 지식으로 어느새 자리 잡게 되는것 같네요..



아차차..지송..쓸데 없는 말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1번은 열띰히 따라서 하였지만 제대루 되는건 별루 없었다.정말 성질이 많이 않 좋아졌던거 같군요.원래 성격두 별루 않좋은디 그땐 여러 사람을 괴롭힌것같네요.ㅎㅎ. 2번째 여러 사이트 뒤져가며 열띰히 했다(거의 미친척하며.. 중노동수준..)거의 다 해결 되었다.물론 제 맘에 안든것두 있구요.인제 리눅스에대한 초급은 다 되었다구 생각하구..3번째부터는 가끔 참고로 합니다다.(쩝.기억용량 부족과 영어실력 미비로 인해..^^;)

이 책으로 인해 하우투 문서를 거의 다 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물론 전 미쳐서 번역까지 하면서 본것두 있습니다.번역된게 없을때.정말 젤 힘들었던것 같아요 ㅠㅠ



솔직히 리눅스는 가끔은 재미있는데 넘 밤을 많이 새는 것 같아서리 좀 힘드네요.^^



전 이 책 이제는 조금 맘에 드네요 물론 전부다

맘에 들면 제가 제정신이 아니겠죠..



다름이 아니라 어떤 책을 보든지 2번은 읽어봐야 한다구 생각이드네요..그렇게 보았는데두 영모르겠다. 갖다버리시구 따른 책을 보시면 다 비슷 비슷 할거라구 전 생각합니다.왜냐면 잡다하게 도서관에서 리눅스 관련 책을 거의 다 빌려 봤구 가끔 서점가서 새로 나온책중에 맘에 드는책있다 어슬렁거리기두 했는데 아직까지 제 맘에 드는 책은 거의 없죠.



제대루 된 고급 내용은 살짝 비껴가는 저자들..



약간의 고급 노하우라도 노출을 꺼려서 그런건지.요즘 정보보안은 필수인지(쩝..)

전 솔직히 윈도우 정말 못합니다..하지만 공부는했죠.머리에 솔직히 남아있지 않습니다.별루 고생하지 않아서..

하지만 이 책으로 저로 하여금 많은 것을 찾게 한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넘 많이 들어와서 정리를 못해서 그렇지만..

나름대로 괜찮다구 생각이 드네요..

이상 정신없이 주절주절 글을 쓰네요..



ps.기냥 말이 좀 매끄럽게 안 이어지더라두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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