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Coding HTML5+CSS3
문서 작성만큼, 아니 그보다 더 쉬운 웹페이지 만들기,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입문서
요새 비전공자부터 학생까지 코딩 열풍이 불고있다. Hello Coding 시리즈의 워드보다 쉬운 웹페이지 만들기 Html5 + CSS3 책은 4차산업혁명의 주요 대목인 웹 기술의 기초를 잘 쌓을 수 있게 도와준다.
작가가 "워드보다 쉬운" 이라고 한 이유는 자신의 설명이 그만큼 쉽다고 자부할 수 있어서라고 생각된다. 얼마나 쉬울지 기대를 가지고 책을 열어보니 기대보다 훨씬 쉽고 흥미롭게 설명되었던것같다

웹기술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으로서, 목차는 상당히 잘 꾸려졌다고 생각한다. 다른 한빛의 책도 그렇듯이 처음엔 "이 책이 설명하는게 무엇인가?" 에 대해서 서술하고, 그 뒤에선 개발환경, 문법 등등을 스텝 바이 스텝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목차의 디자인이 상당히 신선했다. 마치 지도같은 디자인인데, 이 책이 알려주는대로만 잘 따라하면 목적지. 즉 Html과 Css를 배울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CSS 부분의 설명이다. 소스에 관한 간단한 요약설명과, 이 코드가 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는 글이 있어서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웠다.

책 뒷쪽에는 웹페이지의 전체 코드가 실려있어서 독자들이 직접 테스트해볼 수 있게 되어있다.
학생이나 직장인이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공부하기에 좋은, 부담감 없는 딱 쉬운 정도의 책인것같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너무 설명을 풀어쓰느라 분량에비해 담고있는 핵심 내용이 적은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초보자가 읽고 따라하기에 무리가 없는 쉬운 책이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빛미디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나는 리뷰어다"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사람들의 객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