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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문서 작성만큼, 아니 그보다 더 쉬운 웹페이지 만들기,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입문서
프론트 앤드 개발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언어 중에 하나가 HTML, CSS 일 겁니다.
HTML은 웹페이지의 구조를 잡아주는 언어이고, CSS는 웹페이지를 보다 보기 좋게 꾸며준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혹자는 HTML은 언어가 아니라고도 합니다. 그만큼 당연히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의미겠지요.
그래서 웹 개발을 하시려고 하는 분이나 비전공자들을 위한 HTML, CSS 입문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러스트가 참 귀엽네요.
어떤 의미일까요? HTML의 의미처럼 골격을 짜고 있는 걸까요?
한빛미디어에서 추가적인 공부를 원하시면 다른 책도 보시라고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네요.
공부의 로드맵이나 학습의 로드맵을 제시한 부분은 한눈에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컴퓨터 코딩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 소설책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한 번에 쭉 읽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에 큰 함정이 있습니다.
저자도 언급한 부분입니다만 직접 따라치면서 실습을 해봐야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백퍼 동의 하는 부분입니다.
백문이 불여일타
책 내용은 말 그대로 입문서이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만 넣었습니다.
좀 더 깊이 있는 스킬을 원하시면 로드맵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이 좋습니다.
완전 쌩초보를 위한 설명
초보자 입장에서 모를 수도 있을 거 같은 부분을 책 내용과 TIP으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초보자인 독자를 위한 레이아웃 구성에 배려가 좋다.
구성상 코드와 실습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돼 있고, 간단한 퀴즈와 요점정리로 복습도 가능합니다.
이론보다 실습 위주입니다.
중간에 간단한 실습 부분과 마지막 부분에 실습용 페이지를 만들어 봅니다.
나만의 웹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입문자들에게 추천합니다.